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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님이 남기신 글: >바구니를 앞에 둔 걸인을 보셨지요. >아이을 앉고 길가에 앉아 동냥을 하는 이를 보았지요. >장애자들이 물건을 하나 팔아달라는 부탁을 못 본척 지나친적 있지요. >노인이 리어카에 페품을 싫고 힘에겨워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친적 있지요. > >이것이 우리들의 모습 입니다. >어떤이는 선뜻 동전하나를 나누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서 >어떤이는 쑥스러워 그냥 지나처 버리고 >어떤이는 괜히 나서는것 같아 모른체하고 >어떤이는 이 다음에 하면서 지나치고 >어떤이는 본체만체 지나치고 > >하지만 그분들 모두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은 의심에 여지가 없을겁니다. >우리사회의 단면입니다 >선을 행하는 이가 쑥스러워해야하는 우리사회 >이곳 사랑을 나누는 곳에서도 똑 같은 번복은 하지 않겠죠 > >단 한번의 용기가 인생의 가장 행복한 봉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또한 봉사를 통하여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될겁니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봉사" >아기천사에서 그 길을 닦아 놓고 천사님을 맞을 준비를하고 있답니다 > >카페에 글 하나 꼬리글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참여하고픈 용기가 생길겁니다 > >이번에도 망설이다 주저않고 말아 버리는 바보는 되지 말아요 >꼭 이번은 "다음에하지뭐"라는 단어를 머리속에서 지워 버립시다 >행복한 주일 되시고 언제나 밝은 웃음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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