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별거 안되는 실력으로 자만했었나 봅니다. 저도 별거 아닌데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힘들어 했던 기억을 벌써 잊어 버렸나 봅니다. 어쩌다가 이런 지경이 되었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글 때문에 기분 상하신 많은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좀 더 겸손을 쌓아서 뛰어난 사람이라는 칭호보다는 숨은 실력자라는 칭호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뜸한 지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