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바 있는 초짜입니다.
글은 잘 올리진 않지만(--;;) 산이님의
문서나 팁을 항상 살펴보고 그러지요..
제가 문서보고 했던거라도 전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는지(--)
다시 살펴보고 그러거든요..
간만에 이곳에 왔는데 서버운영을 유지할지 어떨지를 망설이는
듯(?) 아님 어쩔수 없이 고민 하시는 듯합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셨나보네요..
산이님 그래도 홈피운영은 하셔야쥐요..
자기집이 엄다믄 말이 됨까..(--;;)
암튼 없어진다면 다시 이 초짜는 헤메일거입니다...
에구..이거 뭔소리얌...
살펴보니 최근 산이님 글은 안보이네요..
학교를 떠나 바쁘신가봅니다...
바쁘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저도 학교를 졸업하면 바쁘게 움직여야 할텐데..
이제 한겨울로 박차를 가해가는 계절이요,
한 해의 막바지네요..
올해의 남은 기간 축복받으시고, 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바쁘시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그런 시간 되는 것도요...
가끔 이곳을 훔쳐보는 초짜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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