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 번 글의 답장글: Re: 이제서야 산이님의 홈주소를 알았어요.. |
| 글쓴이: 산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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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0년 12월 01일 04:12:09 금(새벽) |
조회: 1647 |
[정승조]님이 남기신 글:
>엉엉.. 미리 알았더라면 그렇게 가슴앓이 하지 않았을
텐데...
>
>세상의 어느 누구도 제 가슴속 궁금증을 풀어주지
못했어요.
>
>왜 책에는 주소 안 적으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같은
가슴앓이를
>
>하고 있을텐데.. 그사람들 생각도 좀 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었으니 열심히 들어올래요. *^^*
>
>제가 귀찮게 하더라도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
>제가 이제가지 얼마나 쌓인게(?) 많았으면
그러겠어요..
>
>우선 좋은 책을 써주신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출판사에 글 올렸던 분이시군요...
>왜 책에는 주소 안 적으셨어요??
저 혼자 단독집필이 아니라서 일부로 홈주소를 넣지
않았습니다.
박한희씨와 같이 고생하면서 썼는데 저 혼자 홈주를
넣을순없잖아요..
모양새도 안나오고.....
또한 이곳 싸이트를 언제까지 운영할지도 모르겠구요..
아무래도 라인문제이다 보니...
(현재 서버는 학교내에 있고 전 지금 다른곳에 있어서....)
...
도움이 된다는 다행이군요....
(솔직히 출간직후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자주오셔서 다른분들께도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질문과 답변]게시판의 대신(?) 답변한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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