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6 번 글의 답장글: Re: 봉아 나다..생활은 어떠냐? |
| 글쓴이: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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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3년 11월 19일 21:21:39 수(저녁) |
조회: 2385 |
[강광원]님이 남기신 글:
>전화좀 해라..자식아..
>
하루하루 일에 묻혀 살다 보니.... 미안....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전화할 참이었는데.... :)
>살좀 쪘냐? 히나리
원래 성격이 그래서 살 찌는것은 포기.... T.T
>
>경환이가 내년에나 한번 지 펜션에서 놀잖다.
>
몸만 가며 되는거지 ?? 크크
>방통이는 내년 총선때 출마한다고 요즘 분주하다..
......
>
>맹꽁이는 얹그제 봤다..잘 됀단다..
>
저번에 경환이 모친상때 못봐서 아쉬었는데..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다.
>참 태현이는 일이 해결됐다는데 연락오디?
전혀....
전에 철환이랑 한번 통화하고 둘다 모르는 사실이라서... T.T
>
>내년을 기해 일좀 벌려 볼려고 준비중이다..
>
>좋은 아탬 나오면 말해주라...하나
있는데 난중에 알려주마.
음 그래....
>
>난 잘란다 am 01시25분이다.
밤일은 일찍 끝내라.... 크히히히
>
>살좀쪄라..영 부실해서 원 누가 시집 오것냐? ㅂㅂ2
글쎄 말이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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