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쁘신 모양이네요... 싸부님 말씀대로 이것저것 건드리면서 차근차근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ㅋㅋ 역시 어렵네요... 저는 언제쯤 답글을 달 날이 올까요...ㅠ.ㅠ 건강하십쇼~! 참... 장가 안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