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아 반갑다. 너가 쓴책인지 몰랐다. 예전에 책사놨다가 끼적끼적 거리다가 윈도를 쓰는 내가 허접해서 다시 리눅스 볼려구 책을 꺼냈는데 자꾸 이름이 맘에'걸려서' 누군가 봤더니.....이런 "충격과 공포"네 소주한잔 하자 멜로 연락해라 아이고 어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