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알리바이로 당신을 신고(?)합니다. 하나, 김칠봉은 전남에 산다. 두울, 돈을 위한 사기극이다, 세엣, 몽타쥬가 100% 똑같다. 아래에 주소당... http://hani.co.kr/section-005100030/2003/02/005100030200302021110226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