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P 접속시 수동모드와 능동 모드 두 가지 연결 방식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먼저 질문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FTP 서비스 포트를 21번에서 2121번 포트로 변경하여 서버를
운영할 경우 리눅스상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윈도우 클라이언트 FTP에 따라서 접속이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리눅스의 gftp는 기본 모드가 passive모드로 연결되기 때문에
접속이 이뤄지는데, 윈도우에서도 active 모드로 연결되도록
하면 접속이 안되고, 오직 passive모드로 해야 접속이
이뤄집니다.
이 점에 있어서 저의 질문은 서버에서 passive port를 명시하지
않았을 때는 서버는 능동모드로 연결되도록 되는데, 상기의
경우 포트를 변경하였을 때 클라이언트가 능동 모드로는
접속이 되질 못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아예 접속이
이뤄지지 않는게 아니고 LIST 명령을 수행치 못하고 타임아웃에
의해서 접속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PASV모드로 연결되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는
문제가 없지만,이 모드를 선택하지 않으면 접속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문제는 클라이언트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능동 연결을 하는
클라이언트에서는
안된다고 아우성치는 것이 문제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수동 모드 옵션을 선택하라고하면
되겠는데는,왜 포트를 변경하였을 때는 능동 모드로 연결되질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방화벽을 생각해 보았으나, 수동모드로 연결될 때는 접속이
되는 것으로 보아서는 방화벽에서는 해당 데이터 포트에
대해서 허용 정책에 이뤄지는 것 같군요...
H출판사 모 저자의 책에 이 수동모드와 능동 모드 설명이
있어서 문의했더니 무성의한 질문과 질문자의자세에
대해서 질책하는군요...
어이가 없어서리...
산이님은 꼭 답변해 주시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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