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소음 때문에 신경이 쓰였는데 저항 커넥터라는 것이
있더군요.
[삽질이력]
1. VGA 쿨러
- 잘만 벌크 VF700 구입 -> 헉, 제 VGA 카드에 홀이 맞질 않네요(홀
옆의 돌출
부분이 방해) => 구입 실패작
- 잘만 VNF100 (팬없음) -> 비교적 고가에 속하는 3만원짜리 팬은
쿨러 => 대만족
(조립하고 장착하는데 1시간)
2. CPU 쿨러
- 기존 쿨러(인텔정품)가
수명이 거의 다되었는지 소음이 비교적 심함
- 잘만 CNPS 7000C-AlCu(벌크) 구입 -> 장착 -> RPM 이 높은지 소음이 좀
발생
- 1000원짜리 3핀 저항 커넥터 연결 -> RPM 낮음 ->
매우조용(대만족)
- CPU 온도 50도 이하, 팬속도 1500 RPM 정도
3. 파워 쿨러
- 저가용 파워 2,5000 구입(A) -> 인터넷 검색해보니 2만원 정도.
조용한 편이나
생각보다 바람 소리가 거슬림.
- 저가용 파워 1,7000 구입(B) -> 초저소음의 아주 조용하다는
"사용자 평" 때문에 구입
했는데 100% 만족하지 못함. 오늘 알고 보니 정격 450W 가
아니네요 => 구입 실패작
- A 파워 내부의 팬을 보니 120mm 2핀 전원 연결이고, 분리가
가능함. 그래서 저소음
팬만 구입해서 교체하기로 함.
- 120mm 2핀짜리 팬이 한종류 밖에 없어서 결국 싼 5000원짜리 3핀
팬 구입(2핀 연결
커넥터 제공) => 생각해 보니 A 파워에 붙은 팬과 별반 다르게
없음 => 구입 실패작
- 그냥 A 파워 팬에 2핀 짜리 저항 커넥터 연결 => 매우
조용(대만족)
4. HDD 소음
- 어쩔 수 없음 => 다른 HDD 로 교체(SCSI HDD 제거)
오늘 검색해 보니 좋은 글도 있네요.
http://pcgeeks.tistory.com/m/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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