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1 번 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
| 글쓴이: 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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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2년 04월 02일 19:51:26 화(저녁) |
조회: 1537 |
예전에 산이님한테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산이님이 보내주신 답변들은 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서
잊을 수가 없더군요.
저는 이제 곧 조그맣게 리눅스관련 사업을 시작하려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나는 너무 두렵고 힘이 들어서 눈물까지 나올 지경입니다.
많은 리눅스인들이 있지만 산이님 처럼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을 리눅스인중에서
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마음을 터놓을 데가 여기 밖에
없다는 생각에 이쪽 게시판에 주절거려봅니다.
문득생각이 나서 url을 쳐봤는데 예전 모습 그대로 여기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산을 좋아하다보니 여기를
생각해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구요..
담에 또 힘들 때는 찾아와서 주절 거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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