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아 다시 지우고
씁니다.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속 터져 죽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아 용기를 내 다시
씁니다.
먼저 기본 도메인은 mail.aaa.net 이구요, 가상 도메인은
mail.bbb.co.kr 이라고 정합니다.
linuxconf에서 가상메일 도메인을 등록하게 되면
/vhome/mail.bbb.co.kr/ 에 사용자의 home 디렉토리가 생성이 됩니다.
그리고 패스워드 파일은 /etc/vmail/mail.bbb.co.kr/안에
passwd.mail.bbb.co.kr이라는
파일명으로 생성이 됩니다.
그리고 메일이 쌓이는 곳은 /var/spool/vmail/mail.bbb.co.kr/안에
각 사용자의 메일이 쌓이게 됩니다.
linuxconf에서 가상도메인을 등록하면 이런 파일들이
만들어지네요.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은 가상도메인은 dns에 등록되어
있구요(mail.bbb.co.kr로),
가상도메인의 ip는 nslookup mail.bbb.co.kr로 보면 기본 리눅스
박스의 ip와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telnet mail.bbb.co.kr 25 나 110하게 되면 pop과 smtp서버 초기
메시지는 나옵니다. 그런데 user XXX 하게되면 더이상의 진행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은 사용자의 인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이겠죠?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설정해 놓은
가상도메인으로
접근을 못하는 경우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까요?
그리고 외부에서 메일을 보내면 메일이 해당도메인의 계정으로
들어오는 것은 또 무슨 조화일까요?
제가 설정을 할 때 사용자계정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도
받아들이는 걸로 설정한 것 같긴 하데요, 이건 적어도 가상
도메인까지는 편지가 들어온다는 얘기 아닐까요?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산이님의 글을 보면
거기서는 메일호스트를 2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호스트의
계정에 대한 메일을 forward시켜주는 형식인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인가요?
제가 생각한 것은 메일 계정을 등록할 때 userconf에서 사용자
등록을 시켜주듯이 하기 위한 방법만을 생각하고 여기까지
왔다가 아주 망가지는 것 같은데.. 방법이 전혀 잘못 된것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요..
저는 linuxconf의 가상메일도메인
설정에 있는 도움말을 보고 진행해 왔습니다.(거기와
다른 것이 있다면 저는 ip하나로 모든 설정을 맞췄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도움말에서는 가상메일도메인을
위한 ip aliasing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안되면 다시
산이님의 글을 완전 이해한 다음 dns설정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군요(T_T).
일반 도메인과 가상 도메인이 사용자를 인식하는 것이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까지 읽어본 문서들은 가상도메인의 사용자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 같아서요(잘 못봐서 그러나요?..)
아무튼 무쟈게많은 각 도메인의 사용자를 virtusertable 에
적어주고 makemap hash~~ 하는 방법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두서없고 엄청 머리아픈 글을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해결이 안되더라도 자주 놀러와도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