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h]님이 남기신 글: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바 있는 초짜입니다.
>글은 잘 올리진 않지만(--;;) 산이님의
>문서나 팁을 항상 살펴보고 그러지요..
>제가 문서보고 했던거라도 전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는지(--) 다시 살펴보고 그러거든요..
>
>간만에 이곳에 왔는데 서버운영을 유지할지 어떨지를 망설이는 듯(?) 아님 어쩔수 없이 고민 하시는 듯합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셨나보네요..
>산이님 그래도 홈피운영은 하셔야쥐요..
>자기집이 엄다믄 말이 됨까..(--;;)
>암튼 없어진다면 다시 이 초짜는 헤메일거입니다...
>에구..이거 뭔소리얌...
>
>살펴보니 최근 산이님 글은 안보이네요..
>학교를 떠나 바쁘신가봅니다...
>바쁘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
>저도 학교를 졸업하면 바쁘게 움직여야 할텐데..
>이제 한겨울로 박차를 가해가는 계절이요,
>한 해의 막바지네요..
>올해의 남은 기간 축복받으시고, 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바쁘시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그런 시간 되는 것도요...
>
>가끔 이곳을 훔쳐보는 초짜 물러갑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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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셨네요....
...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
아직까지는 열정(?)이 남아 있죠...
--
지금은 안양에 있어요...
...
지금 저의 집은 없습니다....하숙!!!!!!! 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