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97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이름 |
이현철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어느새 산이님 홈페이지를 찾은것도..
벌써.. 5년 가까이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 질문드렸는데도..
한번도.. 싫은 소리 안하시고..가르켜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몇년째 일을 하고 있지만.. 역시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서..
힘들기만 하네요.. 이 길을 그만 둘까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지만..
지금껏..이쪽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언제나..무인도에서 수평선으로 보는것 처럼.공부하고 해도 끝이 없는 길 같습니다.
.작년보다..고작 한살 더 먹었을 뿐인데요..서른을 넘고 나서는 왠지 신경이 쓰이곤 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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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7일 10:24:08 목(오전) from 210.198.6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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