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81 번 글의 답장글 : Re: 안녕하세요...오늘은 기쁜날입니다. |
| 이름 |
산이(san2@linuxchannel.net) [홈]http://www.linuxchannel.net |
[안성원]님이 남기신 글: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나도 기쁜 사람입니다.
>왜 기쁘냐하면...님의 사이트를 처음 알았기 때문이지요...^^
>제가 한 1년전인가 그 이전인가.. 님의 가상 호스팅에 관한 문서를 접했던것 같은데...저자가 칠봉이란 이름이었지요.이름이 흔하지 않아서 기억합니다.^^ 마치 너무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을 만난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드네요..그 때는 너무나도 멀리있는 사람처럼 느꼈는데 이상하게 님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그 때의 그 느낌이 없어지고 너무나도 가까운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네요...거멀못을 통한 동질감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물론 제가 님보다야 엄청 허접하지만요..^^;
>자유게시판이라지만..넘 사적인 글을 올린거 같네요..방명록이라도 하나 달아놓으시지..ㅜㅜ 자주들러서 좋은 정보 많이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럼 늦었지만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즐리~~하세요.
========================================
저를 알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이름이 워낙 토속적이라서 대부분 사람들이 잘 기억합니다..헤헤
이 자유게시판은 광고/음란물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허용하는 게시판입니다.
따라서 개인보안에 관계되지 않은한 사적인 내용도 가능합니다.
방명록은 구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허접한 싸이트를 방문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
|
2002년 01월 25일 03:51:51 금(새벽) from 211.245.18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