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 깊은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 것인지.....
>아무래도 산이님 말씀처럼 제가 초보라서 이것 저것 손대다가 bind가 엉망이 되었나 봅니다.
>하옇튼 이렇게 기쁠 수가 없네요.
>5일동안 이것 때문에 너무나 고생했었는데, 가뭄에 단비처럼 너무 감사합니다.
>
>부담을 드리는 말이지만, 지속적인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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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에 고려해주신다면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0년 03월 28일 18:31:31 화(저녁) from 210.123.5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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